지난 20일, 토트넘의 손흥민이 레스터와의 2024-2025 EPL 개막전에서 아쉬운 활약을 펼쳤습니다. 후반 추가시간까지 나선 손흥민은 무승부로 끝나는 경기를 침묵하며 마쳤습니다.

손흥민은 왼쪽으로 회전하는 모습을 보이며 팀과 함께 레스터와 1-1 비겼습니다. 이번 경기에서도 손흥민은 골을 터트리지는 못했지만, 토트넘의 선제골을 성공시켜 주었습니다.

다소 아쉬운 개막전을 보인 손흥민은 많은 기대와 관심을 받는 선수로써 앞으로의 활약이 더욱 두드러질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