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이 미국 투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투어는 2년 만에 미국에서 개최한 것으로, 팬덤인 '캐럿'들의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현지 팬들의 열정적인 성원 덕분에 로스앤젤레스 공연이 1회 추가되었고, 이 또한 예매 시작 3시간 만에 모두 매진되었습니다.세븐틴은 오는 10월 12일부터 13일까지 경기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월드투어를 시작하고, 미국 투어를 성공적으로 이어나갔습니다.

뉴욕, 로즈몬트, 로스앤젤레스, 오클랜드, 샌안토니오 등 미국 주요 도시에서 각각 2회씩 총 10회의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세븐틴은 이번 투어를 통해 미국 현지에서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전에도 'SEVENTEEN TOUR 'FOLLOW' AGAIN'으로 38만 관객을 열광시킨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월드투어를 통해 더욱 많은 팬들의 사랑과 관심을 얻었습니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세븐틴 미국 투어는 주요 도시에서 매진 행렬을 이루었습니다.

뉴욕, 로즈몬트, 로스앤젤레스, 오클랜드, 샌안토니오 등에서 각각 2회씩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미국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세븐틴은 뜨거운 현지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LA 공연을 1회 추가했으며, 이 또한 예매 시작 3시간 만에 전석 매진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또한, 이번 투어를 통해 미국 팬들과의 소중한 만남을 가졌으며, 더 많은 팬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노력할 것임을 전했습니다.세븐틴의 미국 투어는 훌륭한 결과를 이루어내며 현지에서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뉴욕, 로즈몬트, 로스앤젤레스, 오클랜드, 샌안토니오 등 주요 도시에서 전 세계 팬들에게 멋진 무대를 선보인 세븐틴의 활약에 이목이 집중되었습니다. 오는 10월에 발매될 미니 12집 앨범을 통해 더욱 많은 팬들과의 소중한 만남을 이어나갈 것임을 약속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