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농구 대표팀이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사전 예선 대회에서 첫 경기에서 역전패를 당했습니다.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0일(한국시간) 멕시코시티의 힘나시오 후안 데라 바레라에서 열린 2026 FIBA 여자월드컵 사전예선에서 베네수엘라에 6점 차로 패배했습니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A조에 속해 있으며, A조와 B조로 나누어진 대회에서 단 하나의 팀만이 본선 진출을 할 수 있는 형식입니다. B조에는 멕시코(45위), 몬테네그로(22위), 뉴질랜드(26위), 모잠비크(33위)가 속해 있습니다.
반면 강이슬 선수와 함께 참가한 한국은 세계 랭킹 13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번 경기에서 박지현 선수가 19점을 득점하며 활약했고, 강이슬 선수 역시 17점을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4쿼터에서 역전을 당하며 6점 차 패배를 맛보았습니다. 베네수엘라는 세계 랭킹 36위를 기록하고 있었지만, 한국을 꺾고 승리를 거뒀습니다.
한국의 여자농구 대표팀은 월드컵 사전예선 첫 경기에서 베네수엘라에 역전패한 결과에 대해 심각한 반성이 필요합니다. 다음 경기에는 이번 패배에서 얻은 교훈을 바탕으로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를 희망합니다.
한국 여자농구 대표팀의 향후 경기 결과에 많은 관심을 기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