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세븐의 멤버인 유겸이 SBS 글로벌 보이그룹 오디션 프로그램 '유니버스 리그'에 프로듀서로 출연하게 되어 아이돌 후배들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데뷔의 꿈을 이루는 '프리즘 컵'을 향한 청춘들의 도전을 담은 것으로 11월 첫 방송 예정입니다.
20일, SBS 글로벌 보이그룹 오디션 프로그램 '유니버스 리그'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소년들이 참여하는 두 번째 팀의 이름과 감독 유겸의 티저 영상을 공개하였습니다. 유겸은 이 프로그램의 감독으로 합류하여 새로운 보이그룹 탄생에 기여할 예정입니다.
또한, 유겸은 '유니버스 리그'에서 두 번째 팀인 비트(BEAT)의 감독으로 활약하며 그룹의 메인 댄서로서 뛰어난 춤 실력을 발휘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는 2016년 'Hit The Stage'에서 이미 강렬한 댄스 실력과 퍼포먼스를 선보인 바 있습니다.
갓세븐 유겸은 갓세븐의 멤버로서 활동하면서 독보적인 댄스 실력과 개성적인 매력으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이제 '유니버스 리그'를 통해 새로운 보이그룹의 탄생을 돕고 후배 아이돌들의 성공을 위해 노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와 같이 갓세븐 유겸이 '유니버스 리그'에서 프로듀서로 출연하여 새로운 보이그룹의 탄생을 돕고 아이돌 후배들을 응원하며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입니다. 올가을, '유니버스 리그'를 통해 유겸의 변신된 모습을 기대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