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KORAIL)와 수서고속철도(SRT)는 추석을 맞아 KTX 노선과 SRT 노선의 추석 열차표 예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KORAIL은 오늘부터 8월 23일까지 KTX 노선의 추석 열차표 예매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에 이어 SRT는 8월 26일부터 29일까지 추석 명절 승차권 예매가 가능합니다. 이러한 예매 과정을 통해 민족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가족들이 안전하고 원활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KORAIL의 인터넷(PC 및 모바일)과 전화를 통한 추석 승차권 예매가 오늘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예매 대상 열차는 추석 연휴 동안 운행되는 KTX, ITX-새마을, 무궁화호 열차 등이며, 예매 기간은 9월 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입니다.
특히, 교통약자를 위해 예매 일정이 따로 마련되어 있어 다양한 이용자들이 축제 분위기 속에서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추석 연휴를 앞두고 한국철도공사는 오늘부터 22일까지 열차 예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는 경로, 장애인, 국가유공자를 포함한 교통약자들을 대상으로 예매가 우선 진행되며, 추후에 일반 고객도 열차표를 예매할 수 있습니다. 또한, 추석 귀향을 위한 열차표 예매는 9월 13일부터 18일까지 운행되며, 이 기간 동안 코레일은 다양한 이용자들을 고려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SRT는 23일부터 25일까지 추석 연휴 열차표 예매를 실시할 예정이며, KTX의 예매는 '레츠코레일'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합니다. 더불어 SRT의 예매는 국민철도 SR 홈페이지와 모바일을 통해 진행됩니다.
이를 통해 추석을 맞아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께 편리한 예매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민족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한국철도공사와 수서고속철도는 열차표 예매를 통해 고객들의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을 돕고자 하고 있습니다.
각종 교통약자들을 고려한 예매 일정과 서비스로 즐거운 추석을 보내시기를 바라며, 안전한 여행이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