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을 앞두고, 대한축구협회(KFA)는 포르투갈 출신의 두 코치가 홍명보호의 팀에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21일 KFA는 홍명보호(55) 축구 대표팀 감독을 보좌할 외국인 코칭스태프로 주앙 아로소와 티아고 마이아를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주앙 아로소는 파울루 벤투 전 대표팀 감독을 10년 가량 보좌한 수석코치로, 티아고 마이아는 벤피카에서 코치와 분석관을 지낸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주앙 아로소 코치는 포르투갈 프리메이라리가 팀에서 활약하며 많은 경험을 쌓은 인물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수석코치 겸 전술 코치로 선임되었습니다.
또한 포르투갈 출신의 공격수 티아고 마이아는 피지컬 코치로 책임을 맡게 되었습니다.홍명보호 감독은 코칭진을 외국인 중심으로 구성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홍 감독은 이를 통해 팀에 새로운 시각과 전략을 도입하고자 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9월 5일에는 황금세대를 빅토리아에 맞이할 예정입니다.
논란을 빚은 황금세대 구성 이후, 홍명보호는 열심히 코치진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박건하, 김동진, 김진규 등 국내 코치진이 선임된 이후, 이제는 외국인 코치진인 주앙 아로소와 티아고 마이아도 홍 감독의 팀에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홍명보호는 장인 정신과 전략적인 눈을 바탕으로 새로운 축구 방식을 만들어내고자 하며, 이를 위해 그의 감독진 구성에 많은 관심이 기울이고 있습니다. 9월 5일의 첫 경기에서 팀의 새로운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