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우X김소연 부부의 알콩달콩한 일상이 공개된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이들의 부부 애칭인 '벨'이 공개되었습니다. 이상우는 이날 프로그램에 새로운 편셰프로 등장하여 숨겨왔던 요리 실력과 일상 속 엉뚱함, 진지함을 선보였습니다.
결혼 7년차인 이들은 여전히 서로에게 설레는 마음을 간직하고, 러블리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습니다.특히 김소연은 말 한 마디 한 마디에 애교가 넘치는 '인간 러블리'로 손담비 관객들을 사로잡았습니다.
이에 관계자는 "부부의 사랑스러운 모습에 시청자들이 입가에 미소를 짓고 있다"며 이들의 부부애칭이 공개되자 시청자들의 호응이 뜨거웠다고 전했습니다.또한 결혼 7년차인 이들이 장만한 신혼집의 모습도 최초로 공개되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이들의 알콩달콩한 모습과 함께 이상우의 8차원 매력도 철저히 전달되었습니다.23일 방송된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이상우와 김소연 부부의 애칭 '벨'이 공개되었습니다.
이상우가 새로운 편셰프로 등장하며 숨겨왔던 요리 실력과 일상 속의 엉뚱함과 진지함을 선보였습니다. 결혼 7년차인 이들은 여전히 서로를 설레게 만드는 마음을 간직하고, 사랑스러운 부부 애칭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었습니다.
이번 방송에서는 이들의 신혼집 모습도 최초로 공개되어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내었습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이들의 모습과 이상우의 매력을 만날 수 있는 재미와 감동이 가득한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