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소속 토트넘 홋스퍼의 주장인 손흥민(32) 선수가 자신이 향후 토트넘의 전설로 남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23일(한국시각) 영국 BBC와의 인터뷰에서 손흥민은 "토트넘에서 전설로 기억되길 원한다"고 말했습니다. 손흥민은 아직은 선수로서는 이루지 못했지만, 앞으로의 활약을 통해 그 꿈을 이루고자 한다는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이미 10년차 선수인 손흥민은 토트넘에서 오랜 시간을 보내며 팀의 역사에 큰 흔적을 남기고 싶다는 열망이 깊다는 것을 전했습니다. 그는 "토트넘에서 전설로 기억되고 싶다"며 팀의 주장으로서 팀을 이끄는 역할을 맡고, 토트넘이 우승을 이루는 것이 최종 목표라고 밝혔습니다.
손흥민은 한 팀에서 10년이나 뛰는 것은 큰 노력이라며, 이를 위해 일관성과 클럽에 기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언급했습니다.손흥민은 2015년에 토트넘으로 이적하여 지금까지 409경기에 출전하여 162골과 84도움을 기록하며 활약해 왔습니다.
그의 노력과 열정은 팀 내외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그의 목표는 토트넘의 역사 속에 길이 남는 선수로서 기억되는 것입니다.아직은 그 꿈을 이루지는 못했지만, 손흥민은 토트넘에서 우승을 이룬 후에 '전설'로 기억되길 희망하고 있습니다.
그의 노력과 열정은 이제까지 토트넘에서 보여준 것처럼 앞으로도 계속해서 팀을 이끄는 존재로 남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손흥민의 꿈과 목표를 이루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며, 토트넘과 함께하는 시간이 더욱 뜻깊고 의미있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