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의 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전북 현대가 인천 유나이티드를 1-0으로 꺾는 등 2연승을 기록하며 최하위에서 벗어났습니다. 이로 인해 전북은 승점을 29로 올려 10위로 2계단 상승했고, 반면 2연패를 기록한 인천은 승점 28로 11위로 추락했습니다.
전반전에는 인천이 더 많은 슈팅 기회를 만들었지만 결정력이 부족해 결승골을 터트린 전북이 전반전을 앞섰습니다. 경기 후반에는 두 팀이 교체 카드를 활용하며 치열한 경쟁을 펼쳤습니다.
후반 42분에는 인천이 전북의 골망을 흔들었지만 오프사이드로 인해 골이 성공하지 않았습니다. 추가시간에는 전북이 가진 승점을 지키며 승리를 차지했습니다.
또한, 대구FC는 이날의 승리로 9위로 올라서 전반 7분에 터진 김진규의 결승골로 인천 유나이티드를 꺾음으로써 최하위 탈출에 성공했습니다. 전북은 이를 통해 2연승을 이어가며 8위로 올라섰습니다.
이러한 결과로 인해 전북 현대는 꼴찌에서 벗어나 최하위 탈출에 성공하였으며, 인천 유나이티드는 11위로 추락하며 강등권과의 경쟁이 더욱 절실했던 경기였습니다. 다시 한 번 요약하자면, 서울과의 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전북 현대가 인천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1-0으로 이기며 2연승을 달성하고 최하위 탈출에 성공했습니다.반면 인천 유나이티드는 2연패를 기록하며 11위로 추락했으며 강등권과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