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의 인터넷 개인방송 플랫폼 치지직이 최근 둔화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트위치의 한국 철수 이후 트위치 스트리머와 이용자를 흡수하여 업계 기대를 받았으나, 뒷받침이 부족해 보인다고 합니다.

한편, 네이버의 소식으로는 치지직이 중간 광고를 넘길 수 있는 기능을 도입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용자를 서비스에 계속 유치하기 위한 편의 기능으로 소개되며, 이로 인해 스트리머들의 수익분배도 변경될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아프리카TV와 치지직이 사용자 수를 둘러싸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아프리카TV가 최근에는 치지직을 제쳐고 사용자 수 1위를 차지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에 네이버의 대표도 최수연 대표가 상반기 보수로 15억9100만원을 수령했다는 보도도 있습니다.

이러한 소식들을 종합해보면, 치지직의 경쟁력 및 성장세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으며, 소비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앞으로의 치지직의 전략과 도약이 기대되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