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이창명(54)이 13세 연하의 프로골퍼 박세미(41)와 재혼했다는 소식이 알려졌습니다. 이들은 14년이라는 긴 열애 끝에 지난 6월 18일 혼인신고를 마치고 부부가 되었습니다.
이창명과 박세미는 서울 성동구 옥수동에서 함께 생활하게 되었습니다.이창명은 경기도 일산에 거주하다가 박세미와 혼인신고를 한 후 서울 옥수동으로 이사를 했으며, 결혼식은 내년에 치를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들은 결혼식을 치르지 않고 혼인신고만 마쳤다고 합니다.이창명은 14년 동안 박세미와의 열애를 이어오다가 최종적으로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나이차이가 13세나 되는 이들의 이혼 소식은 뜻밖이었지만, 자녀들도 두 사람을 응원하고 있다고 합니다.한편, 1982년생인 박세미와 1969년생인 이창명은 서로를 사랑하고 존중하는 부부로서 행복한 가정을 이룰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와 같이 이창명과 박세미의 재혼 소식이 전해지며 그들의 행복한 새로운 가정이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