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의 멤버인 태민이 최근 의류 브랜드를 론칭한 것 아니냐는 오해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태민은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를 통해 "옷 사업을 하지 않는다"고 해명했습니다.

또한, 태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서도 "처음부터 판매를 생각하지 않고 좋은 마음으로 선물로 만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한편 태민은 자신의 동안 비결을 공개했습니다.

최근 엘르 코리아의 인터뷰에서 태민은 "몇 년째 얼굴이 그대로이며, 매일 30분 운동을 꼭 한다"고 밝혔습니다. 동안을 유지하는 비결로는 야식을 자제하는 것을 꼽았습니다.

게다가, 태민은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를 경험한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혜리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물건을 잘 잃어버려서 ADHD가 있나 스스로 의심해봤다"고 고백했습니다.

23일에는 SBS '인기가요'에서 태민이 컴백무대를 선보였습니다. 태민은 올해 솔로 데뷔 10주년을 맞아 미니 5집 앨범 'ETERNAL'을 발매했는데, 이를 기념하는 공연이 진행되었습니다.

태민은 의류 브랜드를 론칭한 것 아니냐는 추측에 대해 "옷 사업을 하지 않는다"며 뚜렷한 입장을 보였습니다. 빅플래닛메이드 측도 "태민의 의류 브랜드 론칭은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종합하자면, 태민은 의류 브랜드를 만든 것이 아니라는 오해를 해명했습니다. 또한, 동안을 유지하기 위해 꾸준한 운동을 하고, ADHD로 고생하는 모습도 공개했습니다.

에피소드에 대한 해명과 소식으로 이슈를 불러온 태민은 여전히 팬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