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그리가 해병대에 입대하기 전 마지막 작별 인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리는 지난 7일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를 통해 7월 29일 해병대에 입대할 예정임을 밝혔습니다.
입대 전 마지막 싱글인 '굿바이(Goodbye)'를 18일 오후 6시에 발매할 예정이며, 국방 의무를 다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그리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굿바이(Goodbye) / 2024.07.18 6PM 오랜만에!'
라는 글과 함께 LA에서의 여행 모습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마지막 싱글을 선물하고 있습니다. 12일 소속사 브랜뉴뮤직에 따르면 그리는 입대 전 마지막 싱글을 통해 팬들에게 작별을 전하려는 모습입니다.그리의 신곡 '굿바이'는 2022년에 발매한 이전 작품 '하우 두 위 베터(How Do We Better)'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곡으로, 그의 해병대 입대를 앞두고 팬들과 함께하는 마지막 작품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리는 이번 싱글을 통해 해병대 생활을 향한 다짐과 각오를 담을 것으로 기대되며, 팬들은 그리의 새로운 시작을 함께 응원하고 있습니다.그리의 해병대 입대는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데, 그의 의미 있는 인사와 신곡 발매를 통해 팬들과 함께한 시간을 소중히 여기는 모습이 느껴지며, 그리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는 많은 이들의 관심과 사랑이 그에게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제 그리는 해병대에서의 국방 의무를 다하며 새로운 여정을 시작할 것이며, 그의 팬들은 항상 응원의 뜻을 가지고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