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대표이사인 민희진이 걸그룹 뉴진스의 소속사에서 물러난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약 4개월 전 하이브와의 갈등이 불거진 후, 이번 결정이 내려졌습니다.

오늘(27일) 어도어는 이사회를 열고 김주영 어도어 사내이사를 새 대표로 선임했습니다. 민희진 전 대표는 뉴진스의 프로듀싱 업무는 계속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어도어의 새로운 체제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계속된 뉴스와 개정된 사실을 토대로 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