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하나금융그룹이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이 행사는 서울 중구 을지로 명동사옥에서 열린 '2025 모두하나데이' 행사의 일환으로 이뤄졌습니다.

이 자리에는 함영주 회장을 비롯한 하나그룹금융 임직원들이 참여하여 김장을 하고 있었습니다.'2025 모두하나데이'는 ESG 대축제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겠다는 다짐에서 출발한 캠페인으로, 이번이 15번째로 진행되었습니다.

하나금융그룹은 이 자리에서 김장을 나누는 행사를 통해 사랑과 나눔의 가치를 전파하고자 했습니다. 함영주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열심히 참여하여 좋은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하나그룹 및 관계사 임직원들 뿐만 아니라 다양한 이해자들도 참여했습니다. 사랑의 김장 나눔을 통해 따뜻한 감성을 전달하고, 사회에 보탬이 되는 기업의 모습을 보여준 것으로 평가받았습니다.

하나금융그룹은 지속적으로 이러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지역사회 발전과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가며 더 많은 이해자들에게 긍정적인 영향력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하나금융그룹은 '2025 모두하나데이'와 같은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환경, 사회, 지배구조 등 ESG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미래를 지향하는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며, 사회적 가치 창출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이번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통해 하나금융그룹은 사랑과 나눔의 가치를 되새기고, 지속가능한 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임을 다시 한번 확인시키는 자리였습니다. 이러한 활동이 계속되어 다양한 이해자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길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