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T 위즈가 아시아쿼터 선수로 일본 출신의 우완 투수 스기모토 코우키를 영입했습니다. 이에 대한 내용은 13일 KT가 "스기모토와 총액 12만 달러(계약금 포함 연봉 9만 달러, 인센티브 3만 달러)에 계약했다"고 밝혔습니다.

스기모토는 25세의 젊은 투수로, 2023년부터 일본 독립리그에서 선발과 불펜에서 활약하며 최고 구속이 154km를 기록한 투수입니다. KT는 새로운 투수로써 스기모토의 활약을 기대하고 있습니다.운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