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iM뱅크 대구은행 노조가 취약계층 아동을 지원하기 위해 후원금 5000만원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고 28일 발표했습니다. 이 후원금은 iM뱅크 임직원들의 급여의 1%에서 모아졌으며 지역 사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편, iM뱅크는 모바일 앱을 통해 주류구매 전용카드를 발급한다고 27일 밝혔습니다. 이 카드는 주류 거래의 투명성 확보와 주류업체의 재무 건전성을 위한 것으로, 판매업자와 구매업자 간 주류 매매 관련 대금결제를 위한 직불카드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또한, iM뱅크는 내달에는 은행권 전자지갑 경쟁에 본격적으로 참전할 예정입니다. DGB금융그룹은 iM뱅크의 대체불가능토큰(NFT) 지갑 서비스 '라임월렛'을 내놓을 계획이며, 이로써 금융 시장에서 더욱 활발한 활동을 전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금융당국은 하나은행, 기업은행, 농협은행, 그리고 iM뱅크가 지역경제 성장을 지원하는 뛰어난 성적을 내었으며 '지역재투자'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발표했습니다. 특히 iM뱅크는 2024 금융회사 지역재투자 평가에서도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으며, 지역 사회에 적극적으로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위와 같은 노력으로 iM뱅크는 주류구매 전용카드를 비대면 발급 서비스로 시행하고, 'LiMe 월렛'을 비롯한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이며 핀테크 시장에서 더욱 선두주자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함께해서 기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