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부천에서 발생한 제일시장 트럭사고로 21명이 다쳤고, 2명이 사망한 사고의 운전자가 구속되었습니다. 15일 경기 부천 오정경찰서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상 혐의로 A씨(67세)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고는 A씨가 1톤 트럭을 몰고 제일시장 내부로 돌진하면서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A씨가 도주할 우려가 있다고 판단하여 구속영장을 발부했으며, 인천지법 부천지원에서 A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이 진행되었습니다. 이기홍 판사는 "범죄 혐의의 중대성을 고려하면 도주 우려가 있다"라고 밝혔습니다.
A씨는 심문에서 "모야모야병이 심하다"고 주장했습니다.피해자들과 그 가족들의 안타까운 상황을 고려할 때, 운전자로서의 책임을 느껴야 합니다.
돌진사고로 인한 피해는 매우 크고 안타까운 일이었습니다. 그동안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던 운전자의 행동은 큰 상처를 남겼습니다.
사고에 휩싸인 모든 이들에게 조속한 회복과 위로가 전해지기를 기대합니다. 부천 트럭사고로 인한 모든 피해자들에게 깊은 위로와 성원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