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 레이블 어도어의 이사회에서 민희진 대표가 대표이사에서 해임되고 김주영 사내이사가 새 대표로 선임되면서 논란이 일었습니다. 이에 대해 민희진 측은 "주주 간 계약 위반 사실이 없다"며 하이브가 주장한 주주 간 계약 해지 효력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리고 주주 간 계약은 여전히 유효하며, 민희진 대표의 풋옵션과 권리도 그대로 효력이 있다고 밝혔습니다.이에 대해 하이브는 주주 간 계약을 이유로 민희진 대표를 해임한 것이며, 이번 이사회 결정은 주주총회에서만 효력을 발휘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러나 민희진 측은 이 결정이 주주 간 계약 해지와 관련이 없으며, 주주 간 계약이 여전히 유효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민희진 측은 또한 하이브가 주주 간 계약을 해지했다고 주장하더라도 효력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주주 간 계약 해지 권한은 하이브에 없으며, 주주 간 계약 해지 통지는 아무런 효력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민희진 측은 주주 간 계약이 여전히 유효하며, 권리도 그대로 유지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민희진 측은 공식 입장을 통해 "하이브가 주주 간 계약을 해지하고, 주주 간 계약 해지 확인의 소를 제기했다고 밝힌 것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하이브의 주장에 반박했습니다. 이에 대해 하이브는 주주 간 계약 해지의 효력이 있고, 민희진에게 해지 권한이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끝으로, 둘 간의 논란이 이어지고 있지만, 현재 주주 간 계약은 여전히 유효하며, 민희진 대표의 권리도 그대로 유지되고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계속되는 논쟁 속에서 정확한 판단과 결정이 내려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그만큼 상황의 변화에 주의를 기울이며 이를 주시해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