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공직자들이 성범죄 혐의로 기소된 경기도의회 양우식에 대한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양우식 위원장 버티기에 도 공직자들이 행감 출석을 거부하며 공무원노조 방청을 불허하고 복도 진입까지 막는 등의 과잉 논란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사회적 관심을 끌기 위해 '성범죄 성직자, 교회·성당·사찰서 영영 퇴출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공무원, 교사, 택배기사, 가사 도우미 등 다양한 직업 분야에서 성범죄 전과가 있는 경우 해당 분야에서의 취업이 제한되는 상황에서 성직자들은 윤리적으로 모범이 돼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습니다.

현재는 같은 범죄를 저지른 이들을 방치할 수 없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습니다.부산시 교육청의 김창석 시의원은 교원 및 공무원들의 음주운전 및 성범죄 비위가 심각한 수준이라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부산 소방공무원들도 올해에만 금품수수, 성범죄, 폭행 등의 이유로 징계를 받은 사람이 늘어나고 있습니다.충주시는 고위직 공무원 대상으로 4대 폭력 통합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디지털 성범죄나 교제 폭력 등의 신종 범죄에 대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부산시 교육공무원들의 범죄 통보가 240건에 이르며 음주운전, 성범죄, 폭행 등 다양한 비위가 발견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부산시의회 김창석 의원은 교육공무원들의 비위 관리와 감독 체계를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마지막으로 곡성군에서는 공무직원 3명과 갑질 피해자 보호조치를 하지 않은 공무원 7명에게 해고부터 중징계를 요구하며 성범죄 등의 비위를 철저히 조사하고 대응하고자 하는 움직임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지역과 직종에서 발생한 공무원들의 성범죄와 비위에 대한 심각한 문제점에 대해 사회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이 필요함을 재차 상기시킵니다. 윤리적으로 모범이 되어야 할 공직자들이 범죄를 저지른다는 현실을 변화시키기 위해 관련 당국과 시민 모두가 협력해야할 시점에 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