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가 자체 개발한 신작 PC모바일 MMORPG '아이온2'가 한국과 대만 지역을 합산한 일일 평균 활성 이용자 수(DAU)가 15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출시 이틀 간의 평균 수치로, 엔씨소프트 측에서는 이를 새로운 선례로 꼽았습니다.
이 수치는 매우 높은 수준으로, 한국 내 주요 PC 게임의 DAU가 80~100만 명 정도인 것을 감안하면 '아이온2'의 성공을 더욱 부각시킬 수 있습니다. 특히, 게임의 흥행은 동영상 플랫폼에서도 관측되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엔씨소프트는 또한 '아이온2'의 일일 활성 이용자 중 90% 이상이 PC에서 결제를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로써 게임의 수익 모델이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게임 출시 직후에는 2시간에 걸친 접속 오류와 과금 유도로 인한 사용자들의 불편함이 있었지만, 이후에는 사용자들의 반응이 긍정적으로 바뀌었다고 합니다. 엔씨소프트는 '아이온2'의 평균 일일 활성 이용자 수가 150만 명을 넘은 것을 자랑스러워하며, 해당 게임은 PC 자체 결제를 도입하여 현재 PC 결제 비중이 전체 매출의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엔씨소프트는 이후 게임의 성공을 더 극대화하고자 다양한 이벤트와 업데이트를 펼치며 사용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자 노력할 것으로 보입니다.이처럼 '아이온2'가 출시 이후 평균 DAU 150만 이상을 기록한 것은 전례를 찾기 힘든 큰 규모의 성과로, 게임의 향후 성장 가능성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습니다.해당 게임의 성공에 대한 엔씨소프트의 자신감도 고조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