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마코 루비오 국무부 장관을 포함한 미국 고위급 대표단이 23일 제네바에서 우크라이나 측과 만나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전쟁 종식을 위한 평화구상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미국이 마련한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안이 러시아에게 유리하다는 비판에 대한 답변을 찾는 것이 목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에 미국은 최종 종전안이 아니라며, 막판 고위급 협상에 나섰습니다. 최종안에는 우크라이나가 동부 전선 영토를 추가로 포기하고 군대 규모를 제한하는 내용이 담겨 있으며, 이에 유럽 등 주요 국가들은 초안대로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간 합의가 이뤄진다면 장기적으로 우크라이나 안보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크라이나 및 유럽 측에서는 최종안에 대한 반발이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앞서 미국, 우크라이나, 유럽 등이 참여한 협상들은 제네바에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종전안'을 조율한 바 있습니다.

이 종전안은 28개 조항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우크라이나가 동부 전선 영토를 포기하고, 군대 규모를 제한하는 대신 미국과 유럽이 안전을 보장할 것을 약속한 내용이 중심을 이루고 있습니다. 미국 국무부 장관을 시작으로 미국, 우크라이나, 유럽의 고위급 대표단이 제네바에서 우크라이나 전쟁 문제를 논의했고, 이에 관련하여 논란도 있었습니다.

우크라이나는 미국과 유럽의 안전을 보장받으며 동토를 제한하는 내용이 담긴 별도 종전안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져, 이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번 제네바 회의는 미국이 마련한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안이 러시아에게 유리하다는 비판에 대한 답변을 찾기 위한 것으로 보입니다.

최종안에는 우크라이나가 동부 전선 영토를 추가로 포기하고 군대 규모를 제한하는 내용이 담겨 있으며, 이에 유럽 등 주요 국가들은 초안대로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간 합의가 이뤄진다면 장기적으로 우크라이나 안보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크라이나 및 유럽 측에서는 최종안에 대한 반발이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