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다양한 이야기와 사건이 전개되었습니다.먼저, 이날 방송에서는 '포기는 괜히 해서' 편이 송출되었습니다.
김무준이 런닝맨에 첫 출연하게 되었고, 자신을 소개하면서 긴장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유재석은 김무준에게 자기소개를 요청했고, 이에 그가 98년생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때 김종국은 장난을 농담하며 98년생이면 프랑스 월드컵이라고 말했습니다.그리고는 양세찬과 안은진, 그리고 지예은 사이의 이야기가 이어졌습니다.
양세찬은 지예은과 함께 편안한 분위기에서 지속적인 전화 소통을 한다는 이야기를 전했고, 안은진은 4살 연상의 호감 개그맨에게 뽀뽀를 받은 후 기분이 더러웠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양세찬은 지예은을 선택하며 그들 사이의 사랑 라인이 부활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안은진은 최다니엘을 이상형으로 고백했으나 시트콤에서는 멋있던 모습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게 되었습니다. 한편으로는 유재석이 지석진의 헤어 스타일을 비판하며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이날 '런닝맨'에서는 다양한 인물들의 이야기와 변화, 그리고 유쾌한 상황들이 펼쳐졌습니다. 계속해서 즐거운 모먼트들을 즐기며 시청자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전달해 주기를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