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9일에 방송된 MBN의 '특종세상'에 참여한 배우 이건주가 신내림을 받은 이후의 근황을 공개했습니다. 한 지붕 세 가족에서 순돌이 역을 맡아 사랑을 받았던 이건주는 현재 무속인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건주는 인터뷰에서 "일상에서 문제가 생겨 삶에 대한 의욕을 잃고 우울증에 시달리던 중, 신이 자신에게 오셨다"고 밝혔습니다. 나이 43세에 신당에서 신내림을 받아 무속인이 된 그는 "살고 싶은 욕망이 컸다"며 신내림의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그는 신이 내게 와서 살고 싶다고 하셨다며 할머니가 신을 거부했던 것을 언급했습니다.이건주는 신내림을 받은 이후 신하들에게 인도되어 강원도 인제로 이동했으며, 여전히 '순돌이'라는 캐릭터로 기억되는 것에 대해 고마워하며 새로운 삶을 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신이 내게 와서 살고 싶다고 하신 것 때문에 무속인이 되기로 결심했다고 합니다.국민들은 그의 이야기를 듣고 큰 관심을 기울이고 있으며, 그의 새로운 삶을 응원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종세상'을 통해 이런 모습을 공개한 이건주의 이야기는 많은 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