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과 한국장애인복지관협회가 장애인의 금융접근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를 통해 신한은행은 장애인들이 보다 안심하고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금융 및 비금융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이 협약은 한국 전역에 위치한 256개의 장애인복지관을 대상으로 확대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장애인들의 금융접근성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