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주, 전남, 울산, 전남, 충남, 경기 등 여러 지역에서 개최된 2024년도 제2회 초·중·고 검정고시에 총 3698명이 합격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번 시험에 5094명이 지원하고 4343명이 응시했으며, 합격률은 85.2%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초등학교 졸업자들의 합격률이 95.7%로 가장 높았습니다. 광주와 전남에서는 30일에 합격자 명단이 발표되었습니다.
광주에서는 1천227명이 시험에 응시했고, 이 중 81.5%에 해당하는 1천명이 합격했습니다. 가장 연장자로는 김씨(77세)가 초등학교 졸업 합격자로 등장했습니다.
울산교육청에서는 초·중·고졸 검정고시에 참여한 502명 중 362명이 합격했습니다. 가장 연장자로는 76세, 가장 연소자로는 11세의 합격자가 나왔습니다.
전남도와 충남에서도 각각 합격자 명단이 발표되었습니다. 전남교육청에서는 총 729명이 검정고시에 합격했으며, 평균 합격률은 72.0%를 기록했습니다.
충남교육청에서는 1330명이 시험에 응시한 결과 1165명이 합격했습니다. 경기도교육청에서는 8344명의 지원자 중 7008명이 합격하여 합격률이 84.42%로 발표되었습니다.
이 같은 결과를 통해 배움에는 나이가 없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이번 검정고시에 합격한 모든 수험생들에게 축하와 응원의 말씀을 전합니다.
노력하고 열심히 공부한 결과를 얻어 자랑스럽다는 생각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이제 검정고시 수험생들은 새로운 도전과 학업에 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계속해서 노력하고 발전하며 앞날을 향해 나아가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