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로 인해 많은 인명 피해가 발생하고 많은 주택이 피해를 입은 가운데, 한국의 K팝 업계가 손길을 내밀고 있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먼저 YG엔터테인먼트가 홍콩 화재 참사에 100만 홍콩달러를 기부하며 애도의 뜻을 밝혔습니다.
YG는 "희생자분들께 깊은 위로와 손길을 전하며 이번 사고의 희생자들과 유가족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이어서 투어스도 홍콩 화재 참사에 50만 홍콩 달러를 기부하며 애도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TWS는 멤버 전원의 이름으로 중국 홍콩 적십자회에 기부를 했다고 밝혔습니다.또한 JYP엔터테인먼트 역시 홍콩 아파트 화재 피해 복구를 위해 200만 홍콩달러를 기부했습니다.
이번 기부로 피해를 입은 아동과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했습니다.또한 K팝 업계 뿐만 아니라 대형 기획사들도 홍콩 화재 참사에 깊은 애도의 마음을 전하며 기부에 동참했습니다.
미디어 그룹 CJ ENM 소속 하이브 뮤직그룹 APAC 대표는 "화재로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께 깊은 애도와 위로를 전하며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가족들을 돕고 싶다"고 밝혔습니다.그리고 무대에서 빛을 발하는 아티스트들 또한 이번 홍콩 화재 참사에 대한 애도와 지원의 의지를 밝혀왔습니다.
킥플립은 홍콩 월드비전을 통해 10만 홍콩달러를 기부했으며, MAMA 호스트 김혜수와 박보검은 추모 메시지로 오프닝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해졌습니다.한편, 이번 홍콩 화재 참사로 인해 현재까지 83명의 분들이 사망했으며, 많은 주택이 피해를 입은 상황입니다.
한국의 K팝 업계와 대형 기획사들이 이에 깊은 애도를 표하며 손길을 내민 것은 인류애에 기인한 따뜻한 결정입니다. 함께해서 힘든 시간을 견딜 수 있기를 바라며 피해를 입은 분들과 그 가족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