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마마 어워즈(2025 MAMA AWARDS)가 홍콩 현지에서 예정대로 열리게 되었습니다. 홍콩에서 발생한 아파트 화재 대참사로 최소 94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가운데도, CJ ENM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스케줄대로 진행됩니다.
이에 많은 K팝 스타들이 참석하여 행사를 화려하게 수행할 예정입니다. CJ그룹은 홍콩 화재 참사 피해 지원을 위해 약 38억원을 기부하였으며, 레드카펫 행사는 현지 애도 분위기에 맞춰 취소되었습니다.
대신 무대 연출은 추모 형식으로 대폭 수정되어 희생된 이들을 추모하고자 합니다. 또한, 관련 가수인 에스파와 라이즈도 공식 웨이보를 통해 100만 홍콩달러를 기부하였으며, 홍콩의 기부나 추모 분위기를 함께 하고자 합니다.
이에 ‘2025 마마 어워즈’는 홍콩 현지에서 예정대로 열리나 레드카펫은 취소되며 행사는 추모 분위기로 진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요약하자면, 홍콩에서 발생한 아파트 화재 대참사로 최소 94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상황 속에서도 ‘2025 마마 어워즈’는 예정대로 진행되며, 희생된 이들을 추모하고자 무대 연출이 대폭 수정되었습니다.
레드카펫 행사는 취소되었지만, 다양한 방식으로 홍콩의 상황을 기억하고 지원하는 시간이 마련될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