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송가인이 '미스트롯4'에서 심사위원으로 출연한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송가인은 '미스트롯1'에서 우승한 이후 7년 만에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에 다시 등장하게 되었다.

이에 송가인은 오는 12월에 방송되는 TV CHOSUN의 '미스트롯4'에서 마스터로 발탁되었다.이전 소식에 따르면 송가인은 '우승자에서 심사위원'으로의 전환을 선보이게 되었다.

송가인의 복귀 소식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미스트롯4' 심사위원으로의 확정 소식이 전해졌다. 송가인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이 소식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기쁨을 안겼다.

'미스트롯4'는 대한민국에 트로트 열풍을 일으킨 대표 트로트 오디션으로 송가인, 양지인, 정서주 등 국민 트로트 디바들을 배출하며 전 국민적인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미스트롯4' 시즌은 이전 시즌들에 비해 더욱 확장된 스케일과 퀄리티를 자랑하며 새로운 얼굴들을 발굴할 계획이다.

송가인은 이전에도 '미스트롯'과 '미스터트롯' 시리즈에서 마스터로 러브콜을 받았으나 "아직은 누구를 평가할 정도가 아니다"라며 출연을 보류해왔다고 알려졌다. 그러나 이번 '미스트롯4'에서는 송가인이 마스터로 완벽한 도전을 선보이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미스트롯4'는 12월 18일에 첫 방송을 앞두고 있으며, 송가인을 비롯한 다양한 마스터들의 출연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시즌에서는 새로운 트로트 여제가 탄생할 예고되어 있어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전반적으로 '미스트롯4'는 대한민국 트로트 문화를 이끌어갈 다양한 가수들의 출연과 무대에서 펼쳐지는 열정적인 경쟁이 기대되는 프로그램으로 송가인의 마스터로 출연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에 '미스트롯4'의 방송을 통해 새로운 트로트 스타들의 등장과 뜨거운 무대를 기대해 보는 시청자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