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배우 민경아가 박진주 결혼식에서 입은 드레스로 '민폐 하객룩'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이에 대해 민경아는 자신의 SNS에서 박진주가 직접 선택한 드레스라고 해명했습니다.

또한 민경아는 다른 하객룩을 준비한 것으로 밝혔습니다. 이에 논란은 잠잠해지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다른 배우 이유비도 자매 이다인의 결혼식에서 민폐 하객룩으로 비판을 받았으며, 이에 대해 해명했습니다. 이에 대한 논란 역시 조용해지고 있습니다.

이에 관련된 뉴스 기사 요약은 총 8개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