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사고를 심각하게 받아들인다고 밝혀, 국민 다수의 연락처, 주소 등이 유출된 사안의 중대성을 강조하면서 쿠팡의 유출사고 경위, 규모, 항목, 안전조치 의무 위반 등을 신속히 조사하고 위반사항이 확인되면 엄정한 제재를 가할 것이라 밝혔습니다.또한 쿠팡의 주요 전현직 임원들이 유출된 개인정보 사태 전에 주식을 매도한 사실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개인정보 유출 사실이 알려지기 이전에 임원들이 주식을 처분한 사안을 두고 부적절한 행동으로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정확히 고지하지 않은 점을 문제 삼아 긴급 회의를 열었으며, 즉각적인 시정 조치를 취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쿠팡이 미확인자의 비정상적인 접근으로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확인된 바 있습니다.이에 대해 쿠팡의 주요 임원 중 한 명은 정보유출 사태 발생 이후에도 수십억원대의 주식 매도를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비록 사고 발생 이전에 주식을 처분한 것이지만 이는 민감한 상황에서의 행동으로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방송통신위원회는 최근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악용한 악성 문자가 확산되어 이용자들에게 주의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쿠팡에서 온 것으로 속이고 악의적인 목적을 갖고 사용되는 문자나 앱에 주의해야 합니다.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계속해서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노출'이 아닌 '유출'로 수정하여 다시 통지하도록 요구하고 있습니다.
국민들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안전조치가 철저히 이행되어야 하며, 사고 발생에 대한 책임을 명확히 해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