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에 위치한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태양의 '더 라이트 이어'(THE LIGHT YEAR) 콘서트 첫날 공연에서 태양은 관객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무려 7년만에 콘서트를 가질 수 있어서 정말 감사하고, 여러분을 만날 수 있어서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태양의 '태양 2024 투어 [더 라이트 이어] 인 서울'은 2017년 이후 7년 만에 개최되는 콘서트로, 이를 통해 태양은 9월 1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일본의 오사카와 도쿄, 홍콩, 타이페이 등 아시아 지역을 돌며 투어를 이어가기로 하였습니다.콘서트에 앞서 태양은 "이번 콘서트를 준비하면서 그 어느 때보다 떨리고 설레는 감정을 느꼈습니다"라며 팬들을 위한 뜨거운 열정을 보였습니다.

또한 지난 7년 동안 팬들의 기다림에 대해 감사함을 표현하며 기쁨을 전했습니다.이번 콘서트는 지난 2017년 이후 7년 만에 열리는 태양의 단독 콘서트로 기대감을 증폭시켰습니다.

티켓 예매가 시작된 지 5분 만에 2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함으로써 변함없는 태양의 인기를 입증했습니다. 태양은 팬들에게 "많은 시간이 흘렀지만 여러분을 다시 만날 수 있어서 정말 기쁘고, 그 어느 때보다 떨리고 설렙니다"라고 전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태양은 콘서트 후 팬들을 향해 "여러분, 고맙다. 그 어느 때보다 떨리지만, 여러분을 보고 싶었다"라는 말과 함께 대답해 팬들의 응원 속에서 공연을 마쳤습니다.

이렇게 태양의 7년 만에 개최된 단독 콘서트는 팬들의 열렬한 사랑과 기대 속에서 성대하게 진행되었습니다.태양은 팬들과 함께한 이번 콘서트를 통해 뜨거운 응원에 보답함과 동시에 그 어느 때보다 떨리는 마음을 갖고 무대에 서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