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학년도 수능에서 광주 서석고서 최장우 학생이 만점자로 등장했습니다. 이로써 광주에서 10년 만에 수능 만점자가 나왔습니다.
최장우 학생은 국어, 수학, 탐구 모든 영역에서 만점을 획득하여 이례적인 성적을 거뒀습니다.지난해에는 두 자릿수 만점자가 나왔던 것과는 달리 올해에는 만점자 수가 다시 줄어들었습니다.
서울 광남고, 세화고, 전주 한일고, 광주 서석고 등에서 현역 수험생 4명이 만점자로 등장했으며, 특히 영어와 국어 영역이 높은 난이도로 평가되어 '불수능'이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전체적으로는 지난해에 비해 어려운 문제가 많아 전체 만점자 수도 절반 수준으로 줄어들었습니다.
수능 채점 결과가 나온 오늘, 수능 전과목 만점자 수도 주목되고 있습니다. 곧 대입 정시모집의 막이 오르며,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2026학년도 수능 채점 결과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이번 광주 서석고서 최장우 학생을 비롯한 만점자 5명은 국어, 수학, 탐구 모두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뒀습니다. 특히 영어와 국어 영역이 더욱 어려웠던만큼 이들의 성취는 더욱 주목받을 만한 부분입니다. 2026학년도 수능은 어려운 문제들이 많았던 것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현역 수험생들이 힘겹게 풀어낸 만점자들의 성과는 더욱 가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