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더불어민주당 대표인 정청래가 자신의 SNS를 통해 대통령실에서 이재명 시계 1호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정 대표는 "많은 국민들께서 이재명 시계를 기다리고 계실 텐데 제가 먼저 시계를 찼다"고 전했습니다.

대통령 시계는 오늘 공개되었는데, 백선엽 대변인은 "대통령 취임 6개월을 맞아 대통령 손목시계를 공식 공개한다"고 밝혔습니다.이재명 대통령 손목시계는 뒷면에 "국민이 주인인 나라"라는 문구가 자필로 새겨져 있습니다.

해당 문구는 대통령의 국정철학을 반영하고 국민과의 소통을 강조하는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대통령실은 이 문구가 국민과의 소통을 통해 국민의 의지를 국정 운영에 반영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손목시계는 대통령의 취임 6개월을 맞아 공개되었으며, 앞면에는 대통령을 상징하는 봉황 휘장과 대통령의 서명이 새겨져 있습니다. 취임 6개월을 맞아 공개된 시계에는 대통령의 국정운영 의지가 담겨 있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이 시계를 받고 "이 시계를 차고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며 시계를 소중히 여기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이재명 시계가 국민에게 사랑받고, 같은 시간을 공유하며 함께 행동하는 상징물이 되었으면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손목시계는 대통령의 국정운영 의지와 국민과의 소통을 강조하는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이 시계가 국민과 대통령 간의 연결고리가 되어 국가 발전과 국민 행복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