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검찰총장 후보인 심우정 씨가 윤석열 대통령의 배우자인 김건희 여사의 친오빠와의 관계에 대해 "개인적인 친분이 전혀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한 서면 답변은 1일 국회에 제출되었으며, 심 후보자는 이를 통해 김 건희 여사의 오빠인 김모 씨와의 인연을 부인하였습니다.
또한 심우정 씨는 윤석열 대통령, 김건희 여사와의 친분 의혹에 대해서도 "개인적 친분이 전혀 없다"고 명확히 밝혔습니다. 또한 김건희 여사의 오빠인 김 씨와의 인연 외에도 윤 대통령의 처남인 김진우 씨와의 친분 의혹에도 선을 그었습니다.
이에 대해 심우정 씨는 인사청문회 이틀 전인 3일에 예정된 인사청문회를 통해 자신의 입장을 더욱 명확히 전할 예정입니다. 또한 심 씨는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딥페이크 범죄'에 대해서도 "피해자에게 정신적, 사회적으로 극심한 고통을 주는 중대범죄"라며 "엄정대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딥페이크 관련 범죄에 대한 심 씨의 입장과 함께, 윤석열 대통령 부부와의 친분을 부정하고 김건희 여사의 오빠와의 관계에 대해서도 “개인적 친분이 전혀 없다”고 공식 입장을 밝힌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그를 통해 심우정 검찰총장 후보자는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각종 의혹에 대해 명확한 입장을 표명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