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7월 7일자 뉴스에 따르면 쿠팡이 최근 발생한 개인정보 유출 사태에 대한 공지를 수정하고 고객들에게 피해 예방을 당부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 따라, 쿠팡은 유출된 개인정보를 악용한 피싱과 스미싱 시도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음을 경고하였습니다.
쿠팡은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요구에 따라 개인정보 '유출' 통지로 수정하고, 유출된 항목을 빠짐없이 반영하여 재통지하라고 요구 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쿠팡은 오늘(7일) 홈페이지에 유출된 내용과 피해 예방 요령을 안내하는 배너를 게시하였습니다.
또한, 쿠팡은 고객들에게 여전히 의심스러운 문자메시지나 링크를 클릭하지 말고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하였습니다. 특히, 쿠팡 유출 사태를 악용한 보이스피싱과 스미싱 사기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경찰청은 추가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주의를 당부하였습니다.
또 다른 보고에 따르면, 경찰청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은 쿠팡 개인정보 유출 상황을 악용한 새로운 유형의 스미싱과 피싱 시나리오가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신고 내용에는 배송 지연을 이유로 특정 링크 접속을 유도하는 사례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쿠팡은 고객들에게 현재까지 2차 피해가 없다고 밝혔으며, 새로운 유출 사고가 발생하지 않았음을 강조하였습니다. 고객들은 쿠팡 관련 문자나 링크를 의심할 경우 즉시 삭제하고, 추가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조심해야 한다는 안내가 이어졌습니다.
쿠팡을 통해 유출된 정보를 악용하여 고객들에게 카드 발급 사실을 속이는 보이스피싱 사기가 발생하고 있음에 대해 경찰이 강력히 주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모든 소비자들은 쿠팡에서 발송된 메시지나 링크를 의심하고 조심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요약하자면, 쿠팡을 통해 발생한 개인정보 유출 사태로 인해 피싱과 스미싱 시도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고객들은 의심스러운 문자나 링크를 클릭하지 않고, 쿠팡으로부터 전화나 메시지를 받았을 경우 반드시 조심해야 합니다. 추가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주의 깊게 대처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