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윗집 사람들'의 감독인 하정우가 주연 배우인 공효진에게 대본을 주고 혹평을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하정우는 공효진에게 대본을 전달한 후에 전화로 한 시간 동안 혹평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하정우는 "왕개혹평"이라며 다양한 지적을 받았다고 합니다.한편, 공효진은 촬영 중에 병으로 인해 5주간 하정우를 만날 수 없었던 사실을 공개했습니다.

또한 영화 '윗집 사람들'을 촬영하며 하정우에게 반말을 쓰지 않았는데, 그 이유는 하정우와 맞먹을까 봐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하정우와 공효진은 뿐만 아니라 김동욱, 이하늬와 함께 유튜브 예능 '짠한형'에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이들은 촬영 당시 겪은 이야기나 대본 작업 비하인드를 공개하며 팬들의 궁금증을 풀기도 했습니다.'윗집 사람들'은 아파트 이웃인 두 부부가 모여 저녁 식사를 하면서 부부관계를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모습을 그린 코미디 영화로, 국내 박스오피스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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