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구글 대학생 앰배서더(Google Student Ambassador)'가 직접 발굴한 '대학생을 위한 구글 제미나이 베스트 활용 사례 톱12'를 공개하고, 그간의 활동을 마무리하는 수료식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9일 밝혔습니다. 이번 발표에 따르면 미 국방부가 인공지능(AI)을 전력화하기 위해 구글의 제미나이를 전면적으로 도입한다고 합니다.
이를 통해 한 번의 버튼 클릭으로 인공지능 모델을 활용해 심층 연구를 수행하고, 문서를 서식화하며, 심지어 영상이나 이미지를 전례 없는 속도로 분석할 수 있다고 합니다. GenAI.mil 플랫폼은 구글 제미나이를 출발로 한다고 합니다.
또한, 구글은 '구글 대학생 앰배서더'가 발굴한 '대학생을 위한 구글 제미나이 베스트 활용 사례 톱 12'를 공개하고 수료식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베스트 활용 사례에는 학업과 진로 상담에 활용되는 방법 등 다양한 분야의 활용 사례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또한, 구글은 제미나이가 대학생들 사이에서 가장 유용하게 활용된 사례들을 공개했습니다. 구글 앰배서더들이 소속된 34개 대학교에서 활동을 펼친 340여 명이 발굴한 활용 사례들 중 12가지를 선정하여 공개했습니다.
구글은 또한 내년에 제미나이가 탑재된 스마트 안경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발표했습니다. 10년 전의 실패를 극복하고자, 구글은 현재 스마트 안경 시장에서 메타에게 주도권을 내주고 있으나 다시 도전할 계획입니다.이와 함께 구글은 제미나이를 활용한 AI 글라스를 내년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이 스마트 안경은 제미나이와 연동되어 음성으로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렌즈에 다양한 정보를 표시해주는 기능을 갖출 것으로 보입니다.요약하자면, 구글은 제미나이를 활용한 다양한 사례들을 발굴하고, 앞으로 제미나이를 탑재한 스마트 안경과 글라스를 내년에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구글은 AI 기술의 발전과 활용을 통해 사용자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가치를 제공하고자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