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존중 정부혁신 태스크포스(TF)의 국방부 조사분석실장에 박정훈 대령이 임명되었다. 이 조사분석실은 지난해 비상계엄에 가담한 공직자들을 조사하기 위해 설립된 TF의 일환이다.

이 조사분석실은 박정훈 대령을 중심으로 구성된다고 밝혀졌다. 국무총리실은 국방부에 신설된 헌법존중 정부혁신 TF의 조사분석실을 통해 박정훈 대령을 중심으로 하는 기구가 형성됐다고 발표했다.

박 대령은 지금까지 조사본부 차장 직무대리로 업무를 수행해왔다. 총 27명으로 구성된 이 조사분석실은 징계나 수사 등 행정처리 방향을 검토하고 기존 조사 결과에 대한 검증 및 보완, 추가 의혹에 대한 조사를 담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해병대 채모 상병 순직 사건 당시 윤석열 전 대통령의 외압 의혹을 폭로한 박정훈 대령을 중심으로 하는 조사분석실은 박 대령을 포함한 27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징계나 수사 등 행정 처리 방향을 검토하고 이에 대한 검증과 보완을 진행할 예정이다. 박정훈 대령을 중심으로 하는 조사분석실은 국방부 내에 '헌법존중 정부혁신 TF'에 마련되었다.

이들은 현재 국방부에 소속된 조사분석실에 업무를 수행하며, 징계 대상자들에 대한 처분 및 향후 수사에 대한 행정처리를 담당할 것으로 보인다.이와 같이 박정훈 대령을 중심으로 하는 국방부 헌법존중 TF의 조사분석실이 설립되었음을 총리실이 발표하였고, 이 조사분석실은 27명으로 구성되어 징계나 수사 등 행정처리에 관련된 업무를 담당하며, 기존 조사 결과에 대한 검토와 보완, 추가 의혹에 대한 조사를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