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에는 SSG의 내야수 최정이 허리 통증을 호소하며 교체됐지만 큰 부상은 없었다고 전해졌습니다. SSG팀은 "담 소견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롯데의 손호영은 전날 발목에 다친 상태로 교체되었는데, 소견은 단순한 염좌였습니다.최정은 현재 타율 0.284에 33홈런과 91타점을 기록하며 중심 타선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최지광은 7회초에 1사 3루에서 나와 희생플라이를 때렸으며,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내며 시즌 3승을 거뒀습니다. 롯데는 손호영이 3회말에 좌월 솔로 홈런을 날리며 득점을 올렸습니다.

한편, 2020 KBO리그 개막전 엔트리가 확정되었는데 라모스와 손호영을 포함한 다양한 선수들이 명단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NC팀의 감독은 이동욱이며, SSG팀에서는 라이블리와 최지광 등이 명단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요약하자면, 최정, 손호영, 최지광 선수들이 부상 문제와 활약을 보여주는 가운데, 2020 KBO리그의 개막전 엔트리 명단이 확정되었습니다. 현재 선수들의 상태와 팀의 전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