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은 민주당의 계엄 괴담을 강력히 비판했습니다. 대통령실 대변인인 정혜전은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이재명 민주당 대표, 김민석 최고위원 등이 계엄 괴담을 양산한다는 대통령실의 성명도 외면한 채 또다시 괴담 확산을 반복하고 있다"며 매우 경고적인 어조로 발언했습니다.
정 대변인은 이어 "민주당이 계엄 괴담을 확산시키는 것은 탄핵 빌드업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민주당의 행동을 "무책임한 선동"이라고 규정하며 이에 대해 단호한 대응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대통령실은 또한 "나치와 스탈린의 선동주의와 닮아가고 있다"고 비판하며 거듭해서 이재명 민주당 대표에게 계엄 괴담을 퍼뜨릴 때 근거를 제시해 달라고 촉구했습니다. 또한 괴담을 퍼뜨리며 자유민주주의를 훼손하려는 행위는 절대 용납할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대통령실은 더불어 내부에 계엄 괴담이 자리한 것 아닌가 의문을 제기하며, 민주당의 행위를 심각하게 비판했습니다. 이어서 괴담을 퍼뜨리는 행위는 국정을 마비시키는 무책임한 행동이라고 명확히 밝히며, 이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계엄 괴담으로 인한 논란에 대해서도 대통령실은 분명한 입장을 취하며, 민주당의 행동을 탄핵 빌드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한 행보로 규정했습니다. 관련하여 대통령실은 민주당에 대한 엄중한 경고와 대응을 통해 국가의 안위와 안정을 최우선으로 존중해야 한다는 의지를 다시 한번 강조했습니다.
따라서 대통령실은 계엄 괴담을 퍼뜨리는 행위에 대해 더 이상 용납하지 않을 것이며, 민주당에게 책임 있는 입장을 취하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계엄 괴담은 국가 안보와 안정에 큰 위협을 가하는 행위로, 모든 국민이 이에 경계를 기울여야 한다는 메시지를 다시 한번 강조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