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장애인 기회소득 지원금을 월 5만원에서 10만원으로 인상하고, 대상자를 7천명에서 1만명으로 확대하여 3천명을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경기도가 1차년도 시범사업 성과를 반영하여 보건복지부와 사회보장변경협의를 통해 이뤄진 결정입니다.

'장애인 기회소득'은 정도가 심한 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며, 매월 10만원의 지원금을 제공하여 일정 기간 동안 소득을 보전해주는 정책입니다. 이를 통해 보상을 받지 못하는 대상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예술인, 체육인, 농어민, 기후행동, 아이돌봄 등 다양한 사업도 함께 진행 중이라고 합니다.지난 8월에는 장애인 기회소득 대상자를 연 7000명에서 연 1만명으로 늘리고, 월 지원금을 5만원에서 10만원으로 인상한 적이 있습니다.

이에 이번 추가 모집으로 3천명이 더 지원을 받게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경기도는 민선 8기 대표 정책으로 '장애인 기회소득'을 높이고 추가 모집하는 등 장애인을 보다 많이 지원하는 노력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해당 정책을 통해 장애인들이 사회와 경제적으로 더욱 안정된 삶을 살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경기도의 이러한 노력들이 장애인들에게 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지속적인 사회 보장 정책을 펼쳐 나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지지하고 협력하여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