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전재수 의원이 통일교 행사 참석 의혹에 대한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전 의원은 지난 15일 경찰의 압수수색이 종료된 후에도 결백을 주장하며 "고향에서 벌초를 했다"고 반박했습니다.

특히 전 의원의 사무실과 통일교 핵심 시설인 천정궁과 서울본부 등이 경찰에 의해 압수수색되었습니다.경찰은 특검을 상대로 압수수색을 진행하면서 통일교 의혹과 관련된 정보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학자 통일교 총재를 향해 뇌물공여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밝히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전 장관은 부인하고 있으며, 혐의와 관련된 입장을 조만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전 의원의 사무실 압수수색과 관련하여 경찰은 현금 및 명품시계 수수 의혹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전 의원은 자신의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으며, 특히 "성당 미사에도 참석했으며 불법적 금품 수수 추호는 없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한편, 전 장관은 예전부터 한학자 통일교의 활동에 참여했으며, 과거 한학자 통일교 총재와 찍은 기념사진이 공개되며 논란이 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전 의원은 "형과 누나들이 찍자고 해서 참석한 것"이라며 이를 해명하고 있습니다.

전재수 의원은 계속되는 통일교 행사 참석 의혹에 대해 "고향에서 벌초를 했다"고 반박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경찰의 수사가 계속되고 있으며, 추가적인 소식이 발표될 것으로 보입니다.

전 의원은 혐의를 부인하고 결백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발생한 사건과 수사 과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