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프로축구팀 토트넘 홋스퍼 출신인 손흥민의 전 동료인 수비수 세르히오 레길론이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의 인터 마이애미로 입단했습니다. 레길론은 2+1년 계약을 맺었으며, 2026시즌 MLS 개막전에서 손흥민의 소속팀인 LAFC와 상대로 경기를 치를 예정입니다.
레길론은 토트넘 홋스퍼에서 손흥민과 함께 뛰며 친한 관계를 형성한 선수로 알려졌습니다. 레길론은 손흥민과 함께 뛰는 것을 마음을 열고 기대했으며, MLS 무대에서 모든 대회에서 우승하고 싶다는 소망을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레길론의 MLS 데뷔전은 내년 2월 22일 LAFC와의 경기로 예정되어 있습니다.손흥민과 레길론은 서로를 존경하고 친한 관계를 유지해왔습니다.
레길론은 예전에 손흥민을 가장 좋아했던 선수 중 한 명으로 꼽았으며, 손흥민 역시 레길론을 자주 챙기며 우정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러나 이번에 MLS 무대에서는 손흥민과 레길론이 적으로 맞붙어 경기를 펼치게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레길론의 인터 마이애미 입단은 많은 축구 팬들에게 기대감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손흥민과 함께 토트넘에서 뛰었던 소속팀 동료가 MLS 무대에 올라가게 될 것이라는 소식은 많은 이들에게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손흥민과 레길론이 다시 한번 축구장에서 마주할 때, 팬들은 그 기억에 공감하면서 두 선수의 모습을 응원할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