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김영배 의원이 16일 서울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김 의원은 "서울을 '10분 역세권 도시'로 만들어 '시간평등특별시'를 구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서울 중구 서울역에서 열린 회견에서 이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김 영배 의원은 재선인으로, 이번 서울시장 선거에 도전하겠다는 의지를 강하게 나타내었습니다.
그는 "잘못된 도시정책을 전면 재설계하고 30년 서울 새로 짜기를 할 때가 왔다"며 서울을 '시간평등특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이를 위해 서울의 공공 재개발을 신속하게 추진하고 도심 4곳을 고밀도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한 마을버스를 완전 공영화하고 전기 자전거를 전면 도입하여 시민들의 이동을 편리하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김영배 의원은 서울을 '10분 역세권 도시'로 만들어 '시간평등특별시'로 발전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민주당의 서울시장 후보로 나서기로 결심했습니다.
이러한 김 의원의 선언은 서울시의 도시계획과 시민들의 삶에 새로운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됩니다. 서울시장 후보로서의 김영배 의원의 활약을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