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개원식에서 우원식 국회의장은 먼저 "뒤늦은 개원식을 해 국민 여러분께 송구하다"며 시민들에게 사과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그리고 "이유가 무엇이었든 국민께 드리는 약속이자 국회법상 의무인 국회의원 선서를 이제야 했다"고 밝혔습니다.

22대 국회 개원식 겸 9월 정기국회 개회식 중 우원식 국회의장은 개원 첫 날에 '개헌' 제안을 하였습니다. 또한, 불참한 윤석열 대통령을 향해 "국회를 존중하지 않고 국정 운영에 성과를 낼 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서, 광주시의회 의원들이 자치분권의 강화를 위해 우원식 국회의장에게 '지방의회법 제정'을 건의했습니다. 이에 대해 우원식 국회의장은 적극적으로 지방의회법 제정을 지지할 것을 확답하였습니다.

또한, 우원식 국회의장은 정부에게 책임 있는 자세와 진전된 자세를 보여달라고 요구하였습니다. 그는 국회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국정 운영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어서 개원식에서 불참한 윤석열 대통령을 향해 쓴소리를 한 우원식 국회의장은 국회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국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중요하다고 강조하였습니다. 또한, 개헌에 대한 국민투표를 내후년 지방선거와 함께 진행할 것을 밝혔습니다.

끝으로, 우원식 국회의장은 아리셀 중대재해 유가족과 면담하고 악수를 나누는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이와 같이, 우원식 국회의장은 최근의 개원식에서 다양한 주제에 대해 발언하였으며, 국민들과의 소통과 협력을 강조하며 국회의 역할과 중요성을 재확인하였습니다.

계속해서 국민과의 소통을 이어가며 국회의 발전과 국가의 번영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