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대전 동구 신흥동 일원에서 대전국제학교 학생들이 연탄 나눔 봉사를 실시했습니다. 또한, 롯데건설은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남태령 전원마을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롯데건설 임직원 55명과 밥상공동체 연탄은행이 참여했습니다.로데건설은 이날 오일근 대표를 비롯해 임직원으로 이뤄진 샤롯데 봉사단이 활약했는데, 이들은 남태령 전원마을에서 기초생활수급자들에게 연탄을 나눠주었습니다.
또한, 하나손해보험이 서울 성북구 북정마을에서도 에너지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습니다. 겨울철 추위에 노출되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노력이 눈에 띕니다.
뿐만 아니라, 부산관광공사도 연말을 맞아 임직원들을 동원하여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전개했습니다. 부산관광공사는 임직원들과 함께 에너지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지역사회 상생을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기업과 단체들이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어 따뜻한 겨울을 위한 노력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겨울철 추위에 취약한 이웃들을 위해 손길을 내민 봉사자들의 노고에 박수를 보내며, 봉사활동이 더 많은 이들에게 희망과 따뜻함을 전해주길 기대합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