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필리핀 가사관리사 100명이 142개 가정을 대상으로 서비스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필리핀 가사관리사들은 지난달 6일에 입국하여 4주간 160시간의 직무 교육, 한국어 학습, 성희롱 예방 및 산업 안전교육을 받은 뒤에 오늘부터 업무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이들의 출근은 많은 취소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서 상시신청을 가능케했다고 합니다. 평균연령은 33세이며, 대학 졸업자가 44%이고 고등학교 졸업자가 56%입니다.

서비스에 투입되는 필리핀 가사관리사들은 육아 관련 업무를 도와주며, 가정 내에서의 가사 업무 등을 맡게 됩니다.한편, 서울시는 가사관리사 업무범위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배포하고, 서비스기관과 협의해 조율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번 외국인 가사관리사 시범사업은 필리핀 가사관리사 100명이 참여하게 되었으며, 이들은 내년 2월까지 대상 가정에서 업무를 수행할 예정입니다.서울시는 필리핀 가사관리사 상시 모집을 받으며, 업무 범위에 대한 공지도 하고 있습니다.

가사관리사들은 전국고용서비스협회 및 서비스 제공기관이 제공하는 160시간의 교육을 받은 후에 업무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가사관리사들이 현재 투입된 가정에서 가사 업무를 어떻게 수행할지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오늘부터 142개 가정으로 출근한 필리핀 가사관리사들은 지난 2일까지 교육을 받은 후에 업무에 참여하게 되었으며, 가정 내에서의 업무 범위와 관련된 갈등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필리핀 가사관리사들이 국내에서의 업무를 원활히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 및 조율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이번 필리핀 가사관리사들의 첫 출근은 가정 내에서의 업무를 시작으로 한국에서의 생활과 업무에 적응해 나가는 과정입니다. 이들의 노력과 역량을 통해 가정 내에서의 생활 편의와 가사 업무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