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이 주연으로 출연하는 드라마 '러브미'가 관심을 끌고 있다. 이 드라마는 멜로 장르를 중심으로, 장률부터 유재명, 이시우, 윤세아까지 다양한 배우들이 등장하여 세대별로 다가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18일 서울 구로구에서는 '러브미'의 제작 발표회가 열렸는데, 서현진과 장률이 어른 멜로를 선보였다.

서현진은 멜로 퀸의 수식어를 가지고 있지만, 자신은 멜로를 잘한다고 자부하지는 않았다고 전해졌다. 이 드라마는 가족을 중심으로 한 이야기로, 여러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러브미'는 12월 19일부터 JTBC에서 방영되며, 장률과의 액션 키스신부터 유재명과 윤세아의 멜로까지 다양한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입니다. 또한, 트와이스의 다현이 이 드라마에 첫 출연하여 의미있는 작품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러브미'는 멜로장인 서현진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멜로 드라마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