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2025시즌 여자 프로배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목포여상 출신의 장신 세터 김다은(18세)이 한국도로공사에서 전체 1순위로 지명을 받았습니다. 김다은은 오늘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 호텔에서 열린 드래프트에서 높은 기대 속에 선발되었습니다.

김다은은 U-20 대표팀 출신으로 기술적으로 우수한 재능으로 손꼽히는 주목할 선수입니다. 한국도로공사는 김다은을 영입하여 향후 팀의 경기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 드래프트에서는 GS칼텍스팀이 최유림과 성인 대표팀 이주아를, IBK기업은 배구인 2세 최연진을 영입했습니다. 총 46명의 선수 중 19명이 프로팀에 들어가는 결과가 나왔는데, 이는 전체적인 취업률 41.3%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를 대표하는 장신 세터 김다은은 향후 프로배구 무대에서 기대를 모았습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이 김다은을 따를 것으로 예상됩니다.신인 드래프트에서 늘 재능있고 활약이 기대되는 선수들이 발탁되는 것은 한국 여자배구의 미래를 밝게 보는 것과도 연결된다.

새로운 시즌에서 김다은과 다른 신예 선수들의 활약을 기대해 봅니다.